DELISPICE
BOARD
글 수 29
와일드이브
조회 수 : 1309
2011.12.21 (14:58:54)

 

 

델리스파이스   절대적으로 사랑하기~!  >▽<~ ~~

 


콘서트보면서 마음이 얼마나 따뜻해졌는지 몰라요.

밍님 조곤조곤 할말 하다시면서도 위트있으신 건 여전하시네요. ㅎ


제가 어리진 않은 나이지만서도 왜 그렇게 행복하고 좋던지~ (훌쩍!)

open your eyes 나오고 밍님 교주포스로 나오실 때 폴짝 폴짝 뛰었다는~

실로, 저절로 그렇게 된다는거에 내심 속으로 놀랐음... 그런데 좋은 걸 어쩌란 말이냐!!!


두분의 목소리, 노래도 그리고 우리들 모두를 잠시 하하하 웃게한

 

삼촌의 톱연주! 도 아주~ 오랜만에 직접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고 좋았어요~ ㅎ

그리고  두분 번갈아가면서 양쪽으로 막 달리실때 어찌나 신나던지~요.

아악! 쫌만 더 가까이!!! 를 외치고 있는 나란 사람.


하물며, 슬픔이여 안녕~ 부르면서 밍님 손가락질!(ㅋㅋ) 하실 때는

막 나한테 그런거야!!! 라며 아주 잠시 저 스스로를 세뇌시키고 있는 나란 사람.  ㅎ~


정말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어요...!

막 너무 기뻐서 웃는데 울 것 같은 울렁거리는 기분 아마 다들 아시리 라...

너무 반갑고 좋아서 들리지 않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

 

밍님, 삼촌 말씀하실 때마다 빼먹지 않고 토를 달고 토를 달고 ㅋㅋ

 


마음 속에 있는 말을 모조리 다 꺼내 놓을 수 없는거니까...

많이 기다렸다고 그리고 많이 그리웠다고 말하고 싶었던건지도 몰라요.

(저.. 사실 많이 공연을 보진 못했지만요 ☞☜)


민규님 말씀처럼, 제게 올해는 정말 다사다난한 한해였거든요.

델리스파이스, 그리고 민규님 제게 힘을 주셔서 감사해요.


지금 갑자기 라디오에서 듣던 삼촌 목소리

We'll be together forever ~ 가 들려오네요. (친근한 비음이 섞인)

그리고 밍교주님의 카리스마~ 그래요. 절대적인 목소리. (큰 위안)

Open your eyes and Take my hand

Don't hesitate Come with me ~ 가 들려옵니다.


그 결심, 그 마음 잊으시면 안됩니다~ (바람임)

델리스파이스 오래 오래 곁에 함께 해주세요.


다시 돌아와줘서 다시 노래해줘서 고맙고 감사합니다!!!


하트뿅뿅 !!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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